연예 [포토] 노르마니, 비키니 톱으로 ‘겨울을 핫하게’ 강경민 기자 수정 2018-12-08 11:12 입력 2018-12-08 11:12 가수 노르마니가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Z100’s iHeartRadio Jingle Ball’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 가수 노르마니가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Z100’s iHeartRadio Jingle Ball’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비정상회담’ 타쿠야, 日서 야쿠자 조직원 됐다…충격 근황 박재범, 女속옷 양손에 들고 “입고 있는 팬티까지 벗어준다” 김민종, ‘허위사실 유포’ MC몽 품었다…“기회 주기로” 고소 취하 김창옥, ‘두 집 살림’ 중이었다…자녀들 “다신 아빠집 안 가” “엄마·동생 성폭행당해” 집 알아내 남성 살해한 20대, 반전 결말 많이 본 뉴스 1 ‘120만’ 먹방 유튜버, 24세에 사망…“반복적 폭식에 ‘이 수치’ 뚝” 2 제니에 “협업 중단해라” 속출…“아디다스 불매” 확산하는 이유 3 머리뼈 보일 때까지 아내 때린 50대男 “도망갈까 걱정돼서” 변명하더니… 2심서 ‘감형’ 4 “젤렌스키 탄 비행기, 드론 공격에 당할 뻔”… 160㎞ 떨어진 지점 추락 폭발 5 “‘참교육’ 당한 손녀”…조부모 돈 400만원·금팔찌 훔쳤다가 감옥행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이란이 나포한 ‘33억짜리’ 美무인정 정체 밝혀졌다 5분 이상 푸틴에 모욕감을…우크라 해상 드론, 소치 항구 공격에 해변가 ‘활활’ 4분 분량 연 1만 2000발 찍겠다는 美 순항미사일…‘토마호크보다 싼’ 이유 5분 이상 [포착] 트럼프가 타격하겠다는데…“이란 곡괭이산 내부 공사 시작” 핵시설 들어서나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