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제이쓴 母 “홍현희 첫인상? 생각보다 얼굴 괜찮았다”
임효진 기자
수정 2018-12-05 10:12
입력 2018-12-05 10:12
지난 4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제이쓴 부모님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현희는 제이쓴 어머니에게 자신의 첫인상에 대해 물었다. 이에 제이쓴 어머니는 “며느리를 봐서 일단 좋았고. 생각보다 얼굴이 너무 괜찮았다”고 말했다.
제이쓴 어머니는 “우리는 정말 (홍현희) 사진만 보고 (아들에게) 정신 나간 놈이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화면으로 이를 지켜보던 홍현희는 “(개그우먼들은) 행사장을 가도 예쁘게 안 찍힌다. 그러다가 실물로 보시고는 (시부모님께서) 다행이라고 생각하셨다더라”고 말했다.
어떤 사진이 제일 충격적이었냐는 질문에 제이쓴 아버지는 “어깨를 드러내 놓은 사진”이라고 말했다.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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