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 모델 사라 삼파이우, 갈비뼈 드러난 슬림 몸매 강경민 기자 수정 2018-12-03 16:06 입력 2018-12-03 16:06 모델 사라 삼파이우가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스프링 스튜디오스에서 열린 2018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뷰잉 파티에 참석했다.AP 연합뉴스 모델 사라 삼파이우가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스프링 스튜디오스에서 열린 2018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뷰잉 파티에 참석했다.A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세월이 야속”…‘54세’ 심은하 셀카 공개에 온라인 ‘들썩’ 사라졌던 ‘이휘재♥’ 문정원…“어느새 3월” 4년 만에 등장 “반쪽 됐네” 오은영, 완전히 달라진 얼굴…소유진도 ‘깜짝’ ‘육상 여신’ 김민지, 시술 전 과거 얼굴 어땠길래 “괴랄해”… 성형설 해명은 황대헌 입 열었다 “오해 바로잡겠다”…김연경 “응원한다” 많이 본 뉴스 1 이란, 튀르키예 향해 탄도미사일 발사…“상공서 격추” 2 50대 남성이 길거리서 20대 여성 흉기위협 성폭행…신고 못하게 촬영까지 3 “결혼자금 3억, 삼전·하닉에 ‘올인’” 사연 재조명…“살아있나요?” 4 하메네이 사망에 ‘미스 이란’도 신났다…“공기 맑게 느껴지네요” 5 美 “트럼프 암살시도했던 이란 지휘관 제거…자비없이 승리”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물귀신 작전 역풍 되나”…걸프 공군 움직일 조짐, 전투기 600대 변수 [밀리터리+] 5분 이상 “이란 내부 전쟁 준비?”…트럼프, 쿠르드 민병대 지원 검토 [핫이슈] 5분 이상 “이라크전 2배 화력 쏟았다”…미군, 2000발로 이란 2000곳 융단폭격 3분 분량 “남편은 아내 때려도 돼” 법으로 보장…동물 학대보다 가벼운 처벌 논란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