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 태도논란, 공식 사과 “도가 지나친 모습..반성하고 있다”
임효진 기자
수정 2018-11-28 16:22
입력 2018-11-28 16:22
28일 다나는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나는 “개인 SNS 라이브 도중 잘못된 행동과 발언 그리고 위험해보일 만큼 도가 지나친 모습으로 불쾌감과 상처를 드린 점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달라진 제 모습에 많은 분들께서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내주셨는데 실망을 드려 너무나도 죄송하고 면목이 없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매사에 신경쓰고 조심하겠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0일 다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솔로 음반 발매에 대해 “음반이 돼야 나오지, 음반 다 안 되는데. ‘울려 퍼져라’ 했을 때도 반응이 별로라 못 나간다. 너네가 열심히 해서 멜론 차트 1위만 만들어줬어도 솔로 또 낼 수 있는데. 멜론이 아니고 너네가 잘못했지”라고 팬들을 탓하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또한 천상지희 재결합에 대해서는 “린아가 앨범 발매에 부정적이다. 스테파니는 잠수 타서, 걔 연락처를 모른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손가락 욕설을 하고, 칼을 들고 있는 모습을 보이는 데 이어 운전 중 휴대폰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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