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트’ 엑소시스트 연우진 뒤쫓는 의사 정유미 ‘긴장감 UP’
임효진 기자
수정 2018-11-25 16:20
입력 2018-11-25 16:20
지난 24일 첫 방송된 OCN 토일 오리지널 ‘프리스트’(극본 문만세, 연출 김종현, 제작 크레이브웍스, 총 16부작)에서 악령에 씐 아이 우주(박민수)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각자의 영역에서 만난 초보 사제 오수민(연우진)과 남부가톨릭 병원 응급실 에이스 의사 함은호(정유미). 혼자 나서지 말라는 문기선(박용우) 신부의 명령에도, 악령이 몸 전체를 지배한 우주의 구마 의식을 홀로 진행하던 오수민에게 예기치 못한 상황이 닥쳤다. 우주의 몸에서 피가 새어나온 것. 폭주하는 우주에게 습격을 당한 뒤 당혹감에 자리를 피했던 함은호는 “여기서부턴 저의 영역입니다”라며 되돌아왔다. 몸에서 생긴 이상 증세는 의사의 영역이었던 것.
엑소시스트와 의사가 힘을 합쳐 강력한 악과 사투를 벌이는 메디컬 엑소시즘의 시작을 알리며 첫 방송부터 몰입도 높은 흥미진진한 전개를 펼친 ‘프리스트’가 오늘(25일) 2화 방송을 앞두고 오수민과 함은호의 긴장감 넘치는 추격전을 공개했다. 앰뷸런스에서 놀란 얼굴로 누군가와 통화중인 오수민과 다급하게 그 뒤를 쫓는 함은호. 우주가 생과 사를 오가는 긴박한 상황에서 만났고, 서로가 믿는 신념과 영역이 달랐기에 충돌을 일으킨 두 사람이 벌이는 추격전은 어떤 사건이 전개될지 궁금증을 일으킨다.
제작진은 “오늘(25일) 밤, 홀로 구마의식에 나섰지만 악령을 쫓아내지 못한 오수민과, 악령에 씐 우주의 이상 현상을 목격하고도 엑소시즘을 믿지 못하는 함은호가 추격전을 펼치며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이어간다”고 예고하며, “엑소시스트에겐 부마자, 의사에겐 환자인 우주가 악령에서 벗어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을지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OCN ‘프리스트’는 25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관련기사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기자들이 말하는 최악의 스타는 누구?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이주노, 23세 연하 아내 임신 “의도했다”
-
69세 남성 집에서 전라 시체로 발견된 28세 여성
-
로버트 할리, 마약 공범 男과 동성행각..충격의 끝
-
박유천 고소녀 “생리 중인데도 강제 성관계”
-
아오이 소라, 전직 AV 배우의 남다른 만삭 배
-
“아빠! 뭘~봐! 엄마 젖먹는데...”
-
로이킴, 정준영과 동거..경악할 상황
-
“김학의 동영상 실제로 보니..팬티만 걸치고..”
-
정준영 “팬티 아직 안 젖었잖아” 29금 발언
-
심은하 두 딸, 얼마나 예쁘길래?
-
황하나, 버닝썬 이문호와 친분 ‘지인들과 방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