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나은X건후 곰장어 먹방 ‘웃음 예고’
임효진 기자
수정 2018-11-25 13:35
입력 2018-11-25 13:35
25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내가 살맛 나는 이유’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 중 박주호-나은-건후 가족은 곰장어 먹방에 도전한다. 무서운 비주얼의 곰장어 앞에서 최고로 긴장한 나은이의 모습이 웃음을 안길 전망이다.
공개된 사진 속 나은이는 사랑스럽게 애교를 부리고 있다. 곰장어를 보고 침을 뚝뚝 흘리며 입맛을 다시는 건후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만으로도 흥겨움이 느껴지는 저녁식사 시간이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날 박주호-나은-건후 가족은 이명재, 리차드, 세르히오 삼촌과 함께 저녁식사를 했다. 이명재, 리차드, 세르히오는 박주호 아빠와 같은 축구단 소속이다.리차드는 독일어를 사용하는 오스트리아인, 세르히오는 일본계 아르헨티나 사람으로 일본어와 스페인어를 사용한다.
그렇기에 이들이 함께한 저녁식사는 한국어부터 일본어, 독일어, 스페인어, 영어까지 5개국어가 난무하는 왁자지껄한 시간이었다고. 특히 나은이는 스페인어와 독일어로 삼촌들과 능숙하게 대화하는 언어 천재의 면모를 뽐냈다고. 멋진 삼촌들과 대화를 하는 나은이는 어느 때보다 신나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5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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