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측 “유주, 12월부터 활동 재개할 예정”
임효진 기자
수정 2018-11-22 13:48
입력 2018-11-22 13:48
22일 여자친구 소속사 측은 “유주는 아무런 문제가 없고, 12월부터 정상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유주는 개인적으로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달부터 여자친구 유주가 모든 스케줄에 불참하면서 유주를 둘러싼 건강 이상설, 탈퇴설 등이 불거졌다. 여자친구 활동은 유주를 제외한 5인 체제로 진행됐던 것.
루머와 함께 팬들의 걱정이 커지자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이 명확한 입장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관련기사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기자들이 말하는 최악의 스타는 누구?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이주노, 23세 연하 아내 임신 “의도했다”
-
69세 남성 집에서 전라 시체로 발견된 28세 여성
-
로버트 할리, 마약 공범 男과 동성행각..충격의 끝
-
박유천 고소녀 “생리 중인데도 강제 성관계”
-
아오이 소라, 전직 AV 배우의 남다른 만삭 배
-
“아빠! 뭘~봐! 엄마 젖먹는데...”
-
로이킴, 정준영과 동거..경악할 상황
-
“김학의 동영상 실제로 보니..팬티만 걸치고..”
-
정준영 “팬티 아직 안 젖었잖아” 29금 발언
-
심은하 두 딸, 얼마나 예쁘길래?
-
황하나, 버닝썬 이문호와 친분 ‘지인들과 방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