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화♥김민기, 같은날 서로에 프로포즈 ‘이런 게 천생연분’
임효진 기자
수정 2018-11-16 13:57
입력 2018-11-16 13:57
16일 홍윤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전엔 오빠가 나몰래 프로포즈. 전혀 모르고 가서 츄리닝에 슬리퍼ㅋㅋ 오후엔 내가 오빠 몰래 프로포즈. 전혀 모르고 나와서 아직도 츄리닝ㅋㅋ 어떻게 같은날 이래ㅋㅋ 나 급조한거 아님ㅋㅋ 미리 준비해뒀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꽃다발을 들고 환하게 웃는 홍윤화와 그런 홍윤화를 꿀 떨어지는 눈으로 바라보는 김민기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홍윤화와 김민기가 하트 모양으로 배치한 촛불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홍윤화와 김민기가 결혼식을 앞두고 서로를 위해 프로포즈를 준비하면서 두 번의 프로포즈를 하게 된 것.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홍윤화와 김민기는 8년간의 연애 끝에 오는 17일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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