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채경 음주운전 교통사고 “만취 상태…몸 가누지 못할 정도”
이보희 기자
수정 2018-11-12 17:19
입력 2018-11-12 17:19
배우 박채경이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2일 채널A에 따르면 박채경은 지난 8일 오후 11시 30분경 서울시 역삼동 한 식당 앞에 정차된 차량을 뒤에서 들이받았다.
당시 박채경은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의 만취 상태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피해 차량 운전자는 현재 목과 허리에 부상을 입고 입원 치료 중이다.
박채경은 청순하고 단아한 외모의 소유자로, 2006년 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항공사 모델로 발탁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못말리는 결혼’ 아이엠 샘‘ 등에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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