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따돌림 고백 “집 가는 길 놀이터마다 욕 적혀 있어”
임효진 기자
수정 2018-11-11 12:51
입력 2018-11-11 12:51
지난 1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배우 온주완, 이상엽, 김새론, 가수 이수현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새론은 과거 따돌림을 당한 사실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새론은 “초등학교 때 따돌림을 당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김새론은 “그 때 나는 또래 친구들이 볼 수 있는 작품을 많이 하지 않았다. 그런데 영화 ‘아저씨’가 워낙 유명해졌다. 어린 친구들도 (나의 영화 출연을) 알게 됐을 때쯤 전학을 가게 됐다. 새로운 학교 친구들은 나를 너무 연예인으로 인식하다보니까 많이 괴롭혔다”고 말했다.
김새론은 이어 “심하게 괴롭힘을 당했다. 집 가는 길 놀이터마다 미끄럼틀에 욕이 적혀 있었다. 그 때 신발장이 밖에 있었는데, 신발이 없어져서 맨발로 집에 가기도 했다. 생일파티에 오라고 해서 갔는데 아무도 없었다”고 말했다.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관련기사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기자들이 말하는 최악의 스타는 누구?
-
김동성 내연녀, 모친 살해 청부 “방해물 없애야..” 충격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아빠! 뭘~봐! 엄마 젖먹는데...”
-
박유천 고소녀 “생리 중인데도 강제 성관계”
-
로버트 할리, 마약 공범 男과 동성행각..충격의 끝
-
전신성형설 서동주, 비키니 자태 “역대급”
-
로이킴, 정준영과 동거..경악할 상황
-
황하나, 버닝썬 이문호와 친분 ‘지인들과 방문’
-
에이미 근황, 90kg까지 살 찌운 모습 포착 “같이 살 빼보자”
-
송혜교 결혼 송중기, 알고보니 희생양
-
‘81세’ 전원주 재혼하나..충격 고백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