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주이, KBS2 ‘삼청동 외할머니’ 출연 “국적 뛰어넘는 케미”
임효진 기자
수정 2018-11-10 13:02
입력 2018-11-10 13:02
KBS2 새 예능프로그램 ‘삼청동 외할머니’는 프랑스, 벨기에, 헝가리, 코스타리카, 멕시코, 태국에서 온 외국인 할머니들이 서울 삼청동에 레스토랑을 열어 운영을 하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촬영은 지난 달 마쳤다.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어린 시절을 보낸 모모랜드 주이는 외국 할머니들과 거리감 없이 국적, 언어를 뛰어넘어 마음으로 소통하며 할머니들과의 케미를 보여줬다.
특히, 헝가리에서 온 할머니에게는 틈틈이 안마도 해드리며 할머니의 컨디션을 챙기며 친손녀 못지않은 깊은 애정을 드러내기도.
또한, 주이는 매일 레스토랑 오픈 시간 전 ‘뿜뿜’ 음악에 맞춰 체조를 선보이며 할머니들과 동료 직원들에게 활기를 불어 넣어줬다.
성실한 막내 일꾼으로 할머니들을 미소 짓게 하는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한 모모랜드 주이의 모습은 오는 24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되는 KBS2 ‘삼청동 외할머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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