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원 아내 이현주 치매검사 “건망증 심해 갔더니..” 충격 결과
이보희 기자
수정 2018-11-09 14:12
입력 2018-11-09 14:12
부활 김태원 아내 이현주가 별거 중 치매 검사를 받는다.
11월 10일 방송되는 E채널 ‘별거가 별거냐3’에서는 이현주가 남편 김태원마저 예상치 못한 장소를 방문한다.
아들 우현이와 필리핀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현주는 한국에 온 김에 치매 검사를 받기위해 한의원에 찾아간다. 그 이유는 평소 심한 건망증으로 일상생활에 영향을 끼칠 정도라 걱정스러운 마음에 검사를 받기로 큰 결심한 것.
별거를 하자마자 시댁방문으로 놀랐던 남편 김태원은 치매 검사라는 또 한 번의 예상치 못한 곳을 간 아내를 보곤 말을 잇지 못한다.
2시간동안 이어진 검사 결과 역시 충격적이라 김태원은 물론 다른 남편들까지 심각한 분위기로 VCR을 바라본다. 실제 검사 결과를 들은 아내 이현주 역시 참았던 눈물까지 보이며 그동안 감춰왔던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별거 후 진행한 치매 검사에서 밝혀진 이현주의 충격적인 검진 결과 내용은 11월 10일 토요일 오후 9시 E채널 ‘별거가 별거냐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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