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日 오리콘 주간앨범-디지털 차트 1위 “데뷔 그룹 최초”
이보희 기자
수정 2018-11-06 15:12
입력 2018-11-06 15:11
그룹 아이즈원(IZ*ONE)의 뜨거운 인기가 열도마저 집어삼켰다.
6일 일본 최대 음반판매량 집계 사이트 오리콘은 “아이즈원의 데뷔 앨범 ‘컬러라이즈(COLOR*IZ)’ 11월 첫째 주(집계기간 10월 29일~11월4일) 주간 앨범 랭킹과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에서 동시에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신인 그룹이 정식 데뷔도 하지 않고 수입반으로 앨범과 디지털 앨범 차트에서 동시 1위에 오른 건 이례적인 기록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아이즈원의 데뷔에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음을 입증했다.
특히 현지 매체에서는 금일 이른 시간대부터 속보로 아이즈원의 오리콘 점령을 앞다투어 비중 있게 보도하는 등 일본에도 불어 닥친 아이즈원 열풍을 집중 조명했다.
앨범 발매 직후 국내 음반판매량 집계사이트 한터차트에서 실시간 및 일간 차트 정상에 올랐던 아이즈원의 첫 번째 앨범 ‘컬러라이즈(COLOR*IZ)’는 이로써 데뷔 1주일 만에 한일 양국의 음반 차트 1위를 휩쓰는 저력을 발휘했다.
뿐만 아니라 아이즈원은 홍콩, 태국, 베트남 등 해외 10개국의 아이튠즈 K-POP 앨범 차트 1위도 정복했고, 타이틀곡 ‘라비앙로즈(La Vie en Rose)’ 뮤직비디오는 전 세계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 속 벌써 유튜브 조회수 1500만뷰 돌파를 눈앞에 두는 등 글로벌 한류 걸그룹다운 면모를 과시 중이다.
더불어 데뷔 첫 주 80,822장(집계기준 10월 29일~11월 4일)의 초동 판매 수량를 기록하며 역대 걸그룹 데뷔 앨범 초동 판매 신기록을 달성하는 등 역대급 행보를 펼치고 있다.
한편 8만장 이상의 초동 판매 수량를 기록하며 역대 걸그룹 데뷔 앨범 초동 신기록을 달성하는 등 데뷔 첫 주부터 역대급 행보를 펼치고 있는 아이즈원은 타이틀곡 ‘라비앙로즈’로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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