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바꼭질’ 엄현경, 범접불가 인형 외모로 완성한 ‘재벌 상속녀 룩’
이보희 기자
수정 2018-11-03 17:47
입력 2018-11-03 17:47
‘숨바꼭질’ 엄현경의 재벌 상속녀 패션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MBC 토요드라마 ‘숨바꼭질 (연출 신용휘 강희주, 극본 설경은)’에서 하연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엄현경의 스타일링이 캐릭터의 생기를 불어넣고 있다.
엄현경이 분한 하연주는 어린시절 납치 후 사고 후유증으로 모든 기억을 잃은 채, 어려운 가정형편에서도 가족을 위해 헌신한 인물. 모든 진실을 마주한 연주는 과거를 완벽하게 털어버리고 재벌 상속녀로 돌아왔다.
먼저 엄현경은 가을 잇 아이템 트렌치코트를 적극 활용했다. 스티치 포인트, 화려한 패턴의 트렌치코트로 도시적인 세련미를 강조, 가죽 자켓에 블랙 레이스 블라우스를 매치해 날카로운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이어 파스텔 톤 또는 레이스로 포인트를 준 원피스로 엄현경의 범접 불가한 각선미를 뽐내면서우아한 홈웨어 룩을 완성시킨 것. 여기에 트렌디한 액세서리를 함께 매치해 다양한 스타일의 매력을 배로 높이고 있다.
이처럼 엄현경의 화려한 스타일링 변신은 캐릭터의 상황에 상황에 더욱 집중하게 만들며,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톡톡히 일조했다. ‘숨바꼭질’이 후반부에 접어든 가운데 마지막까지 앞으로 그녀가 펼칠 활약에 기대를 모은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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