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윤아, 선남선녀의 훈훈 케미 ‘닮은꼴 미소’
임효진 기자
수정 2018-11-01 14:03
입력 2018-11-01 14:03
1일 오전 서울 삼성동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는 면세점 오픈 기념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소녀시대 윤아와 배우 정해인이 참석했다.
두 사람은 손하트 포즈를 취하며 선남선녀 케미를 보였다. 두 사람은 환한 미소로 현장을 빛냈다.
한편, 윤아는 지난 9월 소녀시대 유닛 ‘소녀시대 Oh!GG’로 활동했다. 정해인은 지난 5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서준희’ 역으로 열연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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