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우 득남 “이 세상에 온 걸 축하해..오늘부터 아빠의 길”
임효진 기자
수정 2018-10-30 09:35
입력 2018-10-30 09:35
29일 김재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천수는 이천수를, 이대호는 이대호를, 빅파이는 빅파이를.. #미안하다아들아#쓸데없는걸#물려줘서 #오늘부터#아빠의길 이세상에 온걸 축하해”라는 재치있는 글과 함께 득남 소식을 전했다.
김재우는 지난 2013년 비연예인 조유리 씨와 결혼한 김재우는 지난 5월 21일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김재우는 출산을 앞둔 아내에게 “꼬마녀석이 세상에 태어나면 죽을 힘을 다해서 열심히 할게”라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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