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 측 “전효성, 토미상회와 이중계약...명백한 계약위반”
김혜민 기자
수정 2018-10-29 17:03
입력 2018-10-29 16:18
뉴스1
29일 TS 엔터테인먼트 측이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전효성 전속 계약 관련 입장을 밝혔다.
TS 측은 “전효성과 당사 전속 계약은 유효하고, 이에 대해서는 2018년 11월 14일 법원 판결이 있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전효성이 새 소속사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는 것은 이중계약으로, 명백한 계약 위반 행위”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당사로서는 전속 계약 효력에 관한 분쟁이 계속 진행 중인 상황에서 어떤 문의나 질의 절차 없이 일방적으로 전효성과 계약을 체결하고 보도자료를 발표한 해당 회사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TS 측은 “일방적 계약 진행 및 언론 발표로 당사 이미지 실추 및 혼란을 빚은 부분에 대해서 엄중하게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오전 토미상회 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 자료를 통해 “최근 전효성이 전 소속사와 전속 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인용 판결을 받았다”며 “연예 활동 재개를 위해 새 소속사를 찾던 중 토미상회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기자들이 말하는 최악의 스타는 누구?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이주노, 23세 연하 아내 임신 “의도했다”
-
69세 남성 집에서 전라 시체로 발견된 28세 여성
-
로버트 할리, 마약 공범 男과 동성행각..충격의 끝
-
박유천 고소녀 “생리 중인데도 강제 성관계”
-
아오이 소라, 전직 AV 배우의 남다른 만삭 배
-
“아빠! 뭘~봐! 엄마 젖먹는데...”
-
로이킴, 정준영과 동거..경악할 상황
-
“김학의 동영상 실제로 보니..팬티만 걸치고..”
-
정준영 “팬티 아직 안 젖었잖아” 29금 발언
-
심은하 두 딸, 얼마나 예쁘길래?
-
황하나, 버닝썬 이문호와 친분 ‘지인들과 방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