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해변서 넘사벽 몸매 뽐낸 글래머 모델 강경민 기자 수정 2018-10-29 14:28 입력 2018-10-29 14:28 글래머 모델 그레이스 제이틸이 스페인 팔마의 해변에서 볼륨 몸매가 돋보이는 수영복을 입고 휴일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29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이 공개했다. TOPIC/Splash News 글래머 모델 그레이스 제이틸이 스페인 팔마의 해변에서 볼륨 몸매가 돋보이는 수영복을 입고 휴일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29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이 공개했다.TOPIC/Splash News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왜 이준기와 헤어졌나요?” 묻자…결혼 앞둔 문채원 입 열었다 성시경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18세 연하 日배우 열애설 입장 서인영·조민아 불화설 진짜였다 “결혼식에도 안 불러…내 모자란 점” “입술에도 하고 여기저기…” 비비, 공연 중 팬과 ‘파격 뽀뽀’ 유승준 딸 “아빠 때문에 공무원 잘렸대잖아”…항소심 앞두고 ‘말말말’ 많이 본 뉴스 1 노렸나? 김규리 자택 강도, “결박 후 3천만원 요구”…박나래·나나 이어 ‘불안감’ 2 경찰 “김수현, 미성년 교제 허위… 故 김새론 음성·카톡 AI 조작” 3 유승준 딸 “아빠 때문에 공무원 잘렸대잖아”…항소심 앞두고 ‘말말말’ 4 미국 증시, 기술주 혼조 속 강보합 마감 5 “중국인들 강남아파트 944채 싹쓸이” 보도에…李대통령 “혐중 선동 가짜뉴스” 일갈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 공화당에 뒤통수 맞았다…‘내 편 보상기금’ 역풍 5분 이상 “초당 30마리 잡는다”…모기 겨냥한 ‘레이저 방공망’ 등장 [핫이슈] 5분 이상 “살인 즐기려면 건강해야”…아이·여성만 노린 정남규 [살인마의 얼굴] 5분 이상 주한미군도 흔드나…트럼프, ‘러 코앞’ 폴란드에 미군 5000명 파병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