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근황, 출산 후 물오른 미모에...‘나이 가늠 불가’
김혜민 기자
수정 2018-10-25 17:01
입력 2018-10-25 17:01
25일 박한별이 SNS를 통해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찍을 맛 나는 군 #인물사진”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를 본 네티즌은 “애기 엄마 맞아요? 정말 아름다우십니다”, “그 얼굴이면 찍을 맛 나겠어요...”, “오랜만에 보는 듯해요”, “보고 싶어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4년생 올해로 35세인 박한별은 지난해 11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해 많은 이들 축하를 받았다. 올해 4월에는 아들을 출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기자들이 말하는 최악의 스타는 누구?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이주노, 23세 연하 아내 임신 “의도했다”
-
69세 남성 집에서 전라 시체로 발견된 28세 여성
-
로버트 할리, 마약 공범 男과 동성행각..충격의 끝
-
박유천 고소녀 “생리 중인데도 강제 성관계”
-
아오이 소라, 전직 AV 배우의 남다른 만삭 배
-
“아빠! 뭘~봐! 엄마 젖먹는데...”
-
로이킴, 정준영과 동거..경악할 상황
-
“김학의 동영상 실제로 보니..팬티만 걸치고..”
-
정준영 “팬티 아직 안 젖었잖아” 29금 발언
-
심은하 두 딸, 얼마나 예쁘길래?
-
황하나, 버닝썬 이문호와 친분 ‘지인들과 방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