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탈출3’ 박종진 딸 “아빠 정치 안 했으면..좋은 기억 아냐”
임효진 기자
수정 2018-10-23 20:54
입력 2018-10-23 20:54
2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3’에서는 전통시장을 찾은 박종진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종진은 선거유세를 하듯 시장에서 만난 시민들과 일일이 악수하고 인사를 하며 웃음을 안겼다.
이에 대해 박종진 딸 박민은 “아빠가 정치 끝난지도 오래됐는데 그런 데만 가면 주체를 못 한다”며 “정치를 안 했으면 좋겠다. 아버지가 정치에 대해 얘기를 잘 안 한다. 좋은 기억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사진=tvN ‘둥지탈출3’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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