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 구릿빛 피부와 어울리는 핫한 패션 김태이 기자 수정 2018-10-23 17:06 입력 2018-10-23 17:04 22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패션 위크에서 ‘주앙 피멘타’의 컬렉션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AFP 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패션 위크에서 ‘주앙 피멘타’의 컬렉션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AF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서진, 실물 “제일 예쁘다” 극찬한 여배우…3년 전에도 “예쁘네” 아이들 보는데…“유흥업소 출신 인플루언서가 시구” 발칵 ‘55세’ 김구라, 은퇴 시기 정했다…“죽을 때까지 일 안해” “중요부위에 ‘이것’ 끼웠다가…” 안 빠져 응급실 간 68세男 “시력 저하에 머리 빠지고 있다”…배우 황정음, 안타까운 건강 상태 많이 본 뉴스 1 “중요부위에 ‘이것’ 끼웠다가…” 안 빠져 응급실 간 68세男, 결국 절단 2 음악 크게 틀고 있던 30대, “이어폰 사용” 요청한 중학생들 장난감 칼로 위협…경찰 조사 3 콘돔 안 끼더니 “성인 60명 중 1명 HIV 감염” 발칵…비상사태 선포한 섬나라 4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 5 80대 노모 살해하고 길거리 배회한 조현병 딸…법원, 징역 12년 선고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기름 팔아 드론 막는 걸프국들…“샤헤드 방어에 ‘7조원’ 돈 잔치” [밀리터리+] 5분 이상 [포착] “4살 아이도 사망, 지붕에 폭탄 구멍”…미군 또 ‘전쟁 범죄’ 저질렀나 5분 이상 러 군함, 덴마크 헬기에 조명탄 발사 논란…오히려 훈장 준 러 국방부 3분 분량 [포착] 푸틴이 ‘영웅’ 인정한 뒤 16일 만에 사망…러 베테랑 장군의 최후 [영상]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