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상영화제’ 신인상 ‘마녀’ 김다미 소감 “평생 잊지 못할 영화”
김혜민 기자
수정 2018-10-22 19:30
입력 2018-10-22 19:28
뉴스1
22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55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영화 ‘마녀’로 관객들 눈길을 사로잡은 배우 김다미가 신인상 영예를 거머쥐었다.
이날 김다미는 “‘마녀’를 찍은 지 1년째인데 그 기억이 스쳐 지나간다”며 “‘마녀’라는 영화는 평생 잊지 못할 영화”라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이날 신인남우상은 영화 ‘폭력의 씨앗’ 이가섭이 수상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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