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 관능적인 검정 드레스 김태이 기자 수정 2018-10-20 17:50 입력 2018-10-20 17:50 19일(현지시간)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열린 트빌리시 패션 위크에서 조지아 디자이너 라샤 조하제의 컬렉션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로이터 연합뉴스 19일(현지시간)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열린 트빌리시 패션 위크에서 조지아 디자이너 라샤 조하제의 컬렉션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로이터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하지원, 동영상 유출 논란…배우 인생 최대 위기 ‘클라이맥스’ ‘뇌출혈’ 이진호, 생활고에 중환자실 입원비 못 내… 2800만원 건보료 체납 여파 아이유·변우석, 호텔 스캔들 터졌다…혼전 임신설 확산 (대군부인) “이발소 집 막내딸” 가수 이효리 부친상 비보…남편 이상순과 빈소 지켜 “외모 빼곤 완벽한 예비신랑…2세 닮을까 걱정돼 결혼 고민” 많이 본 뉴스 1 “이게 1320만원 명품?”…연예인 입은 ‘택배 박스 옷’ 실체에 전 세계 ‘헉’ 2 “외모 빼곤 완벽한 예비신랑…2세 닮을까 걱정돼 결혼 고민” 3 “이발소 집 막내딸” 가수 이효리 부친상 비보…남편 이상순과 빈소 지켜 4 닭 두 마리 먹고 5일 굶었을 텐데… ‘오월드 늑대’ 늑구 안 보여 폐사 우려도 5 ‘연락 두절’ 패러글라이딩 50대, 실종 19시간만 심정지 상태로 발견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포착] 이 안에 ‘무기급 우라늄’ 있나?…이란, 핵 시설 바리케이드 봉쇄한 이유 3분 분량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주장 [핫이슈] 3분 분량 트럼프 “한국, 호르무즈 열 용기 없다” 또 지적…이란과 협상 결말은? [핫이슈] 5분 이상 3700명 죽었는데…이란 고위급 아들·며느리, LA 호화 생활 딱 걸렸다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