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근황, 前 남친과 법적공방 이후 첫 셀카 ‘수수한 모습’
임효진 기자
수정 2018-10-20 11:05
입력 2018-10-20 11:05
20일 구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구하라가 수수한 모습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달 전 남자친구 최 씨와의 폭행 논란에 휩싸였다. 연인이었던 두 사람이 헤어지는 과정에서 폭행 신고가 접수된 것. 최 씨는 구하라의 일방적인 폭행을, 구하라는 쌍방 폭행을 주장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17일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대질 조사를 받기도 했다.
구하라는 최 씨로부터 사생활 동영상을 유포하겠다는, 이른바 ‘리벤지 포르노’ 피해를 호소하기도 했다. 현재 구하라는 최 씨를 강요·협박·성범죄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최씨를 고소한 상태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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