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박보검 첫 촬영 스틸 공개..훈훈한 문학청년으로 변신
임효진 기자
수정 2018-10-18 14:38
입력 2018-10-18 14:38
18일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극본 유영아/연출 박신우/제작 본팩토리) 측이 박보검의 첫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
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는 한번도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보지 못한 차수현(송혜교 분)과 자유롭고 맑은 영혼 김진혁(박보검 분)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설레는 로맨스 드라마. 이중 박보검은 평범한 일상을 행복하고 소중하게 살아가는 순수 청년 김진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 속 박보검은 문학청년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도서관-버스 등 장소를 불문하고 책에서 손을 떼지 않는 그의 모습이 포착된 것. 책에 시선을 고정한 박보검의 조각 같은 옆선이 심쿵을 유발하는 한편, 그의 입가에 살포시 자리잡은 꽃미소가 보는 이들까지 자동으로 미소 짓게 한다.
이와 함께 극중 박보검의 자유로운 성향이 엿보이는 스타일링이 관심을 집중시킨다. 박보검은 흰 티셔츠에 베이지 빛이 감도는 카키색 면 바지를 입고 활동성이 좋은 크로스 백을 매 자유분방한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컬이 들어간 긴 헤어스타일이 그의 부드러운 분위기를 돋보이게 해주며 여심을 설레게 한다.
‘남자친구’ 제작진 측은 “박보검은 첫 촬영부터 맞춤옷을 입은 듯 ‘김진혁’으로 완벽히 변신해 순수하고 맑은 미소와 자유분방한 매력으로 스태프들을 한순간에 매료시켰다”면서, “따뜻한 눈빛과 미소, 그리고 청량한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찾아올 박보검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는 오는 11월 28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관련기사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기자들이 말하는 최악의 스타는 누구?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이주노, 23세 연하 아내 임신 “의도했다”
-
69세 남성 집에서 전라 시체로 발견된 28세 여성
-
로버트 할리, 마약 공범 男과 동성행각..충격의 끝
-
박유천 고소녀 “생리 중인데도 강제 성관계”
-
아오이 소라, 전직 AV 배우의 남다른 만삭 배
-
“아빠! 뭘~봐! 엄마 젖먹는데...”
-
로이킴, 정준영과 동거..경악할 상황
-
“김학의 동영상 실제로 보니..팬티만 걸치고..”
-
정준영 “팬티 아직 안 젖었잖아” 29금 발언
-
심은하 두 딸, 얼마나 예쁘길래?
-
황하나, 버닝썬 이문호와 친분 ‘지인들과 방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