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82년생 김지영’ 출연 확정 ‘결혼설’ 정유미와 “부부 호흡”
이보희 기자
수정 2018-10-17 13:28
입력 2018-10-17 13:28
배우 공유가 영화 ‘82년생 김지영’의 출연을 확정했다.
‘82년생 김지영’은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의 친정 엄마, 언니 등으로 빙의 된 증상을 보이는 지극히 평범한 30대 여성 김지영과 그녀를 둘러싼 가족,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공유는 이번 작품에서 평범한 30대 여성 김지영의 남편 정대현을 연기한다. 정대현은 어느 날 갑자기 다른 사람으로 빙의 된 자신의 아내 김지영을 보며, 그 동안의 그녀 삶을 이해하고 함께 고민을 나누는 인물이다. 드라마와 영화의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최고의 배우로 인정 받아온 그이기에 평범치 않은 상황과 감정을 담아낼 이번 역할에 최적의 캐스팅으로 평가 받는다.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영화 ‘82년생 김지영’은 앞서 타이틀 롤 김지영 역할에 배우 정유미 캐스팅을 확정한 바 있다. 영화 ‘도가니’, ‘부산행’에서 함께 연기하며 많은 관객에 진정성 있는 공감을 끌어내고, 영화적 재미를 전달하는데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했던 두 사람의 조우는 이번 작품의 큰 기대 요소 중 하나가 될 예정이다.
공유 정유미는 남다른 케미로 몇차례 결혼설에도 휩싸였으나 부인한 바 있다.
‘82년생 김지영’은 내년 상반기 크랭크인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관련기사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기자들이 말하는 최악의 스타는 누구?
-
김동성 내연녀, 모친 살해 청부 “방해물 없애야..” 충격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아빠! 뭘~봐! 엄마 젖먹는데...”
-
박유천 고소녀 “생리 중인데도 강제 성관계”
-
로버트 할리, 마약 공범 男과 동성행각..충격의 끝
-
로이킴, 정준영과 동거..경악할 상황
-
황하나, 버닝썬 이문호와 친분 ‘지인들과 방문’
-
클라라 초호화 신혼집, 분양가만 최소 40억
-
송혜교 결혼 송중기, 알고보니 희생양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미모의 리포터, 몸소 노천탕 체험 ‘역시 성진국’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