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깊게 파인 V라인 드레스 입고 ‘하늘하늘 워킹’

강경민 기자
수정 2018-10-13 11:05
입력 2018-10-13 11:05
12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 위크에 패션 브랜드 ‘Pineda Covalin’의 의상을 입은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EPA 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 위크에 패션 브랜드 ‘Pineda Covalin’의 의상을 입은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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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 위크에 패션 브랜드 ‘Pineda Covalin’의 의상을 입은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EPA 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 위크에 패션 브랜드 ‘Pineda Covalin’의 의상을 입은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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