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무송 아들 전진우♥김미림 결혼 발표 ‘배우 부부 탄생’
김혜민 기자
수정 2018-10-12 15:16
입력 2018-10-12 15:16
12일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에 따르면 배우 전진우와 김미림이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 결혼식은 오는 14일 오후 3시 서울 한 예식장에서 치러지며, 사회는 개그맨 차승환이 맡는다. 축가는 배우 박건형과 1대 바나나걸 안수지가 부른다.
10살 연상연하 커플인 전진우와 김미림은 같은 작품에 출연하며 호흡을 맞추다 연인으로 발전,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한편 전진우는 배우 전무송 아들로, ‘왕과 나’, ‘네 이웃의 아내’에 출연했다. 김미림은 드라마 ‘신의 퀴즈2’, ‘다 잘될 거야’, ‘빛과 그림자’ 등에서 얼굴을 알렸다.
사진=드장플라워, 구호스튜디오, 미즈노블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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