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디스 측 “뉴이스트W, 11월 컴백 목표로 준비 중”
임효진 기자
수정 2018-10-11 11:09
입력 2018-10-11 11:09
11일 뉴이스트W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뉴이스트W가 11월 컴백을 목표로 앨범 작업에 돌입했다”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뉴이스트W의 컴백은 지난 6월에 발표한 ‘WHO, YOU’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뉴이스트W는 워너원 멤버로 활동 중인 황민현을 제외 JR(김종현), 렌(최민기), 아론(곽영민), 백호(강동호)로 구성돼 있다. 이번 앨범은 뉴이스트W의 마지막 앨범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뉴이스트W는 지난해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이후 ‘Where you at’, ‘Dejavu’ 등을 발표하며 대세 그룹으로 등극했다.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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