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스미스 첫 내한 소감 “서울, 다시 돌아오겠다. 사랑한다”
김혜민 기자
수정 2018-10-10 14:27
입력 2018-10-10 14:25
9일 샘 스미스가 SNS를 통해 공연 직후 벅찬 소감을 전했다.
앞서 이날 샘 스미스는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첫 내한공연을 펼쳤다. 이날 공연장 2만여 석은 그의 팬들로 꽉 찼다.
한편 샘 스미스는 한국 공연에 이어 두 번째 정규앨범 ‘더 스릴 오브 잇 올(The Trill of it all)’ 발매 기념 아시아 투어를 진행한다. 오는 12~15일에는 일본 도쿄, 오사카에서, 28일에는 태국 방콕에서 콘서트를 열고 현지 팬을 만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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