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현 “정리 안 된 상황 싫어” 깔끔 엄마로 변신

임효진 기자
수정 2018-10-10 09:52
입력 2018-10-10 09:52
이아현
이아현이 남편 스티븐 리에게 아침부터 잔소리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3’에서는 배우 이아현의 일상이 공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아현의 남편 스티븐 리는 뚜껑을 덮지 않고 밥을 전자레인지에 넣어 데우려고 했다. 이를 보던 이아현은 “기다려”라며 큰소리를 내며 곧바로 밥 위에 뚜껑을 올렸다. 그는 “이런 식으로 전자레인지를 쓰면 화날지도 모른다”고 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보던 이아현은 “각을 맞춰야 하는 건 아닌데 정리가 안 된 건 싫다. 고춧가루가 붙어있거나 국물이 묻는 게 싫다. 그래서 남의 집에서도 닦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tvN ‘둥지탈출3’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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