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숙, 시선 사로잡는 비키니 자태 ‘47세 맞아?’
임효진 기자
수정 2018-10-08 13:17
입력 2018-10-08 13:17
8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온통 새하얀 이곳을 사진으로만 봤지. 내가 여기에 있다니 내가 여기서 이렇게 사진에서처럼 사진을 찍고 좋은 사람과 함께 있다니 행복하다. 이것이 바로 석회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윤현숙이 절친인 배우 배종옥, 변졍수와 함께 터키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비키니와 수영복을 입고 자연스러운 포즈로 사진을 촬영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윤현숙은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해 연기자로 활약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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