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10주기 참석한 정선희 ‘마르지 않는 눈물’
이보희 기자
수정 2018-10-02 15:13
입력 2018-10-02 15:12
개그우먼 정선희가 최진실 10주기 추도식에서 눈물로 고인을 떠올렸다.
2일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에 위치한 갑산공원에서는 고 최진실 사망 10주기를 맞아 추도식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최진실의 아들 환희 군, 딸 준희, 어머니 정옥숙 여사를 비롯한 가족들과 지인들이 참석했다.
추도식에 앞서 방송인 홍진경이 ‘진실언니 평안히 쉬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헌화한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 생전 최진실과 절친했던 개그우먼 이영자와 정선희, 주진우 기자 등 여러 방송계 인사도 추도식에 참석해 고인을 추모했다.
최진실은 1988년 광고 모델로 데뷔해 ‘약속’, ‘질투’, ‘별은 내 가슴에’ 등 인기 드라마에 출연하며 톱스타 자리에 올랐다.
2000년 12월 프로야구 스타 조성민과 결혼했으나 2004년 8월 이혼했으며, 그로부터 4년 후인 2008년 10월 2일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후 그의 동생인 가수 최진영, 전 남편 조성민 또한 같은 길을 선택하며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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