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제70주년 국군의 날 기념 행사 참석 “군생활 최선 다하겠다”
임효진 기자
수정 2018-10-01 21:22
입력 2018-10-01 21:22
소속사 51K 측에 따르면, 건군 70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는 1일 오후 6시 30분에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렸다. 식전행사에 이어 대통령이 주관하는 본 행사의 메인 프로그램인 국군의 ‘미래 전투수행체계’ 시연에 배우 옥택연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미래 전투수행체계’ 시연은 국군이 전력화 한 최신예 무기체계들과 함께 향후 가까운 시일 내에 전력화 할 유·무인 복합 전투체계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행사 측 관계자에 따르면 “옥택연 상병은 미국 영주권을 포기하고, 허리디스크로 대체 복무 판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수술과 치료 끝에 현역 판정을 받아 많은 귀감이 되었고, 현재 군 생활도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어 ‘국군의 날’ 행사에 참여하는 것이 남다른 의미가 될 것 같아 적극 추천했다”고 밝혔다.
옥택연 또한 “국가적 행사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행사에 참여하는 타부대 장병들과 동고동락하며 열심히 연습했다. 육군이 전력화 하려는 워리어플랫폼(개선된 전투장구류 등이 포함된 개인 전투기반체계)을 국민들에게 알리는데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뜻 깊은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 큰 영광이고 남은 군생활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남다른 각오를 밝힌 배우 옥택연은 촬영과 퍼포먼스에 익숙하지 않은 병사들을 이끌어 주며, 촬영장과 행사장 분위기를 밝게 이끌었다.
한편, 옥택연은 현재 백마 신병교육대대 조교로 복무 중이다.
사진=51K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기자들이 말하는 최악의 스타는 누구?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이주노, 23세 연하 아내 임신 “의도했다”
-
69세 남성 집에서 전라 시체로 발견된 28세 여성
-
로버트 할리, 마약 공범 男과 동성행각..충격의 끝
-
박유천 고소녀 “생리 중인데도 강제 성관계”
-
아오이 소라, 전직 AV 배우의 남다른 만삭 배
-
“아빠! 뭘~봐! 엄마 젖먹는데...”
-
로이킴, 정준영과 동거..경악할 상황
-
“김학의 동영상 실제로 보니..팬티만 걸치고..”
-
정준영 “팬티 아직 안 젖었잖아” 29금 발언
-
심은하 두 딸, 얼마나 예쁘길래?
-
황하나, 버닝썬 이문호와 친분 ‘지인들과 방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