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수 일라이 부부, ‘살림남2’ 이후 근황 포착 ‘여전히 알콩달콩’
이보희 기자
수정 2018-09-27 17:10
입력 2018-09-27 17:08
지연수 일라이 부부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지연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꽃집 방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연수와 일라이가 꽃집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알콩달콩한 부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레이싱모델 지연수와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는 지난 2015년 11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부부가 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2017년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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