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공서영 고백 “‘고졸이 그렇지 뭐..’ 무시 당했다”
이보희 기자
수정 2018-09-19 09:48
입력 2018-09-19 09:48
‘비디오 스타’ 공서영 아나운서가 입사 초기 무시 당했던 경험을 고백했다.
1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공서영, 서현진, 김주희, 최송현이 출연했다.
이날 공서영 아나운서는 “입사 다음 날 바로 걸그룹 출신이라는 게 알려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공서영 아나운서는 “동기들이 스펙이 화려하고 좋은 학교를 다닌 친구들이었다. 그 친구들과 똑같은 실수해도 나에게만 ‘고졸이 그렇지 뭐’, ‘가수 출신이 그렇지 뭐’란 편견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것 때문에 더 노력했다. 1등은 아니더라도 ‘고졸이라서 그래’란 말은 듣고 싶지 않았다”고 밝혔다.
공서영 아나운서는 지난 2004년 정예빈이란 예명으로 그룹 클레오에 합류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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