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사라 힐랜드, 레드립으로 ‘섹시미’ 강조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9-15 17:55 입력 2018-09-15 17:55 영화배우 사라 힐랜드가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라피어 호텔에서 열린 ‘아우디 프리 에미 파티(Audi Pre-Emmy party)’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AFP 연합뉴스 영화배우 사라 힐랜드가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라피어 호텔에서 열린 ‘아우디 프리 에미 파티(Audi Pre-Emmy party)’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AF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효리, ♥이상순과 13년째 함께 목욕 “얼마나 좋은지” 무정자증 남편 몰래 하루에 ‘남자 셋’ 만난 아내…결국 임신 “JYP 사겠습니다” 기습 발표에 ‘14% 급등’…日에 팔리나? 박진영 입장은 이경규 근황 “지금도 약 못 끊었다”…촬영 중 ‘가슴 통증·식은땀’ 무슨 병이길래 [라이프 돌싱 황정음, 드레스룸서 ‘의문의 남성’과…열애설 터졌다 많이 본 뉴스 1 “JYP 사겠습니다” 기습 발표에 ‘14% 급등’…日에 팔리나? 박진영 입장은 2 40대女 이웃집 마당에 똥 기저귀·생리대 ‘휙휙’…“7년째 이유도 몰라요” 3 “민주당 의원이 룸살롱서 접대부와 팔짱” 게시자 ‘무죄’… 法 “허위 아닌 사실” 4 도심 주택가에서 미라 시신 발견…80대 남성 등 2명 긴급 체포 5 “전국민, 사흘치 식량 비축하라” 일본 ‘긴급요청’ 예고한 까닭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 푸틴에게 돈까지 주나…“‘러 비자금 펀드’ 제재 해제 검토” [핫이슈] 5분 이상 ‘트럼프 동맹’, 중국과 손잡았다?…“사우디에서 中 미사일 생산 추진” [밀리터리+] 5분 이상 韓 충남급 거론되는데 영국도 참전?…美 호위함 시장 쟁탈전 [밀리터리+] 4분 분량 [포착] 화염 뿜으며 로켓 발사…한국서 실사격 나선 美 M270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