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경 아들 한원균 “‘엄마’ 하면 떠오르는 말? 예쁘다”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9-12 11:24
입력 2018-09-12 11:24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볼빨간 당신’에서는 배우 양희경의 두 아들 한원균, 한승현이 공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원균은 “저는 지금 무대 조명 디자인을 하고 있다”고 말했고, 한승현은 “학생들에게 연기를 가르치고 있다”고 자기소개를 했다.
제작진은 두 사람에게 “엄마하면 떠오르는 말”에 대해 물었고, 한원균은 “예쁘다? 엄마는 세상에서 제일 예뻐요”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한승현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한승현은 “어렸을 때 엄마가 형에게 ‘엄마 같은 여자랑 결혼해야 한다’는 말을 그렇게 했다”고 말했다. 이에 한원균은 “그래서 제가 지금 결혼을 못 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볼빨간 당신’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관련기사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기자들이 말하는 최악의 스타는 누구?
-
김동성 내연녀, 모친 살해 청부 “방해물 없애야..” 충격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아빠! 뭘~봐! 엄마 젖먹는데...”
-
박유천 고소녀 “생리 중인데도 강제 성관계”
-
로버트 할리, 마약 공범 男과 동성행각..충격의 끝
-
전신성형설 서동주, 비키니 자태 “역대급”
-
로이킴, 정준영과 동거..경악할 상황
-
황하나, 버닝썬 이문호와 친분 ‘지인들과 방문’
-
에이미 근황, 90kg까지 살 찌운 모습 포착 “같이 살 빼보자”
-
송혜교 결혼 송중기, 알고보니 희생양
-
‘81세’ 전원주 재혼하나..충격 고백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