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내일(12일) ‘라디오스타’ 출격...데뷔 21년 차 배우의 예능감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9-11 11:03
입력 2018-09-11 11:03
오는 12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영화 ‘안시성’의 네 배우 조인성, 배성우, 박병은, 남주혁이 출연한다.
올해로 데뷔 21년차인 조인성은 예능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배우지만, 평소 절친한 차태현이 ‘라디오스타’ MC로 합류할 때부터 출연에 기대가 모였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조인성은 모두의 환호 속에 등장, “상암은 처음”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조인성과 함께 ‘안시성’에 출연하는 배우 배성우, 박병은, 남주혁 역시 반가움을 샀다.
조인성은 이날 ‘라디오스타’를 본방 사수하는 예능 마니아라고 밝힌 뒤 배성우, 박병우, 남주혁의 토크를 듣고 재미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는 ‘예능 감별사’ 역할을 톡톡히 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네 사람은 단체 톡도 모자라 영상통화까지 하는 절친한 사이로 그의 열혈적인 컨트롤에 세 사람 모두 제대로 입담을 과시하며 최고의 팀워크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조인성은 이날 최근 화제를 모았던 ‘중국 여행 사진’의 단체복 비하인드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조인성이 영화 스태프 모두에게 자비로 패딩을 돌린 촬영장 미담까지 공개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집중시킨다.
조인성이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오는 1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기자들이 말하는 최악의 스타는 누구?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이주노, 23세 연하 아내 임신 “의도했다”
-
69세 남성 집에서 전라 시체로 발견된 28세 여성
-
로버트 할리, 마약 공범 男과 동성행각..충격의 끝
-
박유천 고소녀 “생리 중인데도 강제 성관계”
-
아오이 소라, 전직 AV 배우의 남다른 만삭 배
-
“아빠! 뭘~봐! 엄마 젖먹는데...”
-
로이킴, 정준영과 동거..경악할 상황
-
“김학의 동영상 실제로 보니..팬티만 걸치고..”
-
정준영 “팬티 아직 안 젖었잖아” 29금 발언
-
심은하 두 딸, 얼마나 예쁘길래?
-
황하나, 버닝썬 이문호와 친분 ‘지인들과 방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