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김현주, 끊임없는 열애설에 결국...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9-10 10:37
입력 2018-09-10 10:37
최근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패널들이 배우 소지섭과 김현주를 두고 있었던 무성한 소문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인 김일중은 “소지섭의 경우 이상형으로도 많이 꼽혀서 그만큼 열애설도 많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TV조선 문화연예부 백은영 기자는 “소지섭은 대표적으로 김현주와 끊임없는 열애설에 휘말렸다. 두 사람은 1998년 시트콤에서 처음 만난 뒤 2002년 드라마 ‘유리구두’에서 또 호흡을 맞추게 됐다. 그러면서 끊임없이 열애설에 휩싸였고, 내용도 구체적이었다”고 말했다.
백 기자는 소문에 대해 “두 사람이 양가의 반대로 가슴 아픈 사랑을 하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그리고 세간의 눈을 피해 필리핀에서 밀월 여행을 떠났다가 결국 헤어졌고, 이후 김현주가 소지섭을 잊지 못해 가슴앓이를 하고 있다는 말이 계속 떠돌았다”고 설명했다.
정준화 연예부 기자는 “두 사람은 실제로 친한 친구 사이였다. 김현주는 소지섭의 누나 결혼식에 참석할 만큼 친했다. 그런데 열애설이 난 이후 어색해졌고, 결국 두 사람은 연락이 끊겼다. 이후 김현주는 한 예능에 나와 소지섭에게 ‘이 방송을 보고 연락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사진=TV조선 ‘별별톡쇼’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기자들이 말하는 최악의 스타는 누구?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이주노, 23세 연하 아내 임신 “의도했다”
-
69세 남성 집에서 전라 시체로 발견된 28세 여성
-
로버트 할리, 마약 공범 男과 동성행각..충격의 끝
-
박유천 고소녀 “생리 중인데도 강제 성관계”
-
아오이 소라, 전직 AV 배우의 남다른 만삭 배
-
“아빠! 뭘~봐! 엄마 젖먹는데...”
-
로이킴, 정준영과 동거..경악할 상황
-
“김학의 동영상 실제로 보니..팬티만 걸치고..”
-
정준영 “팬티 아직 안 젖었잖아” 29금 발언
-
심은하 두 딸, 얼마나 예쁘길래?
-
황하나, 버닝썬 이문호와 친분 ‘지인들과 방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