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동막골 소녀 정체는 솔지? 세이렌 박기영 “무대공포증 극복”
이보희 기자
수정 2018-09-09 19:04
입력 2018-09-09 18:59
‘복면가왕’ 동막골 소녀가 3연승에 성공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동막골 소녀가 가왕전 방어에 성공했다.
동막골 소녀가 가왕전 방어에 성공하면서 세이렌의 정체는 가수 박기영으로 밝혀졌다. 두 번째 출연인 박기영은 “아쉬워서 한번 더 하고 싶었다”며 “처음 출연했을 때 저희 딸이 굉장히 어렸는데 그때 딸이 즐거워했다. 딸에게 내가 즐기고 즐거워하는 걸 보여주고 싶어 출연했다”고 밝혔다.
‘복면가왕’ 덕분에 약을 끊었다는 박기영은 “무대 공포증이 너무 심해서 무대에 설 때마다 진정제를 먹었다. 가면 쓰고 가려지니까 무대 즐거운 게 뭔지 알겠더라 그 마음들을 즐기려고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동막골 소녀는 “소중한 한 표 주셔서 감사하다. 더 좋은 노래 들려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막골 소녀의 무대에 판정단은 “‘동막골소녀’라는 주식이 있다면 전 재산을 다 털어 넣겠다”, “그 어떤 형용사로도 표현할 수 없는 환상적인 무대였다”며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동막골 소녀 유력 후보로는 가수 EXID 솔지가 거론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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