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루머 부인 “수면장애+소화불량 치료차 병원간 것”
이보희 기자
수정 2018-09-05 17:58
입력 2018-09-05 17:58
그룹 카라 출신 배우 구하라가 루머에 휩싸였다.
5일 구하라가 위급한 상태로 병원에 입원했다는 루머가 돌았다. 이에 소속사 콘텐츠와이 측은 “구하라가 예전부터 수면장애와 소화불량 치료를 받고 있었다. 처방받은 약을 먹고 병의 상태를 확인하고자 병원에 갔다”며 루머를 일축했다.
이어 “상태 체크를 위해 검사가 진행 중”이라며 “검사 상황에 따라 내일까지 검사가 진행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최근 구하라는 제6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기자회견에 홍보대사로 참석했다. 현재 JTBC4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에 출연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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