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 코드 故 고은비 오늘(3일) 4주기, 꽃다운 나이에 진 별★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9-03 13:49
입력 2018-09-03 13:49
3일 故 고은비가 사망 4주기를 맞았다.
故 고은비는 지난 2014년 교통사고로 20대 초반 어린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4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팬들은 안타까움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한편 레이디스 코드는 2014년 9월 3일 오전 1시 32분쯤 대구에서 스케줄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오던 길에 사고를 당했다. 당시 매니저가 몰던 차량은 경기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 2차로에서 시속 135.7㎞로 질주하다 빗길에 미끄러지며 방호벽을 들이받았고, 이 사고로 멤버 故 고은비와 故 권리세가 숨졌다. 다른 멤버 3명과 코디 등도 중경상을 입었다.
故 고은비는 사고 당시 세상을 떠났고, 故 권리세는 병원으로 이송돼 11시간 동안 대수술을 받았지만,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
레이디스 코드 멤버들은 두 사람의 안타까운 비보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해마다 납골당을 찾아 추모하고 있다.
또 2015년에는 동료 가수들이 함께 부른 故 고은비 추모곡 ‘I’m Fine Thank You’를 발매한 바 있다.
故 고은비는 현재 경기 광주시 분당 한 추모공원에 안치돼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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