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미국 친구들 놀라게 한 한국 화장실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9-01 10:18
입력 2018-09-01 10:18
지난 3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미국 출신 전 농구선수 이동준의 미국 친구들이 한국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더운 여름날 캐리어를 끌고 호텔 찾기가 힘들었던 미국 친구들은 호텔 루프톱 바에 가게 됐다. 로버트는 루프톱 바로 향하기 전 화장실에 들렀는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로버트는 “여기 화장실 좀 봐. 내가 본 화장실 중 가장 하이테크 화장실이야”라고 말했다. 윌리엄 또한 “나도 봤어. 완전 하이테크야”라고 맞장구쳤다.
로버트는 “여기에 물로 엉덩이를 닦아주는 것도 있어”라며 비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사진=MBC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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