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딸 라니 “엄마가 모기 물려서 속상해” 폭풍 눈물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8-31 15:38
입력 2018-08-31 15:38
31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기야 고마워 #우리 사랑을 확인시켜줘서 #엄마 모기 물려서 속상한 딸 #우는데 찍어야만 했어 #나중에 커서도 부탁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를 올렸다.
영상에는 이윤지 딸 라니가 펑펑 우는 모습이 담겼다. 라니는 “엄마가 모기 물려서 속상해”라고 말했다. 이에 이윤지는 “나중에 엄마한테 약 발라줘”라며 라니의 눈물을 닦아줬고, 라니는 “응”이라고 답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9월 세 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지난 2015년 11월 딸 라니를 얻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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