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전현무, 탈모 때문에...“서리태+콩자반+콩국수...검은콩 잔치”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8-31 13:16
입력 2018-08-31 13:16
31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꾸만 빠지는 머리카락 때문에 병원을 찾은 전현무 모습이 그려진다.
전현무는 탈모 진행을 막기 위한 ‘머리 나는 밥상’으로 먹방을 펼친다.
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점점 머리숱이 줄어들어 고민인 전현무는 모발 강화에 좋은 검은콩을 사기 위해 시장을 찾았다. 그는 시장 곳곳을 누비며 서리태며, 콩자반까지 몽땅 구매했다.
전현무는 본인 뿐만 아니라 무지개 회원들 위해 서리태 6kg을 구입, 이를 간식처럼 먹을 수 있게끔 볶음 콩과 물에 타 먹을 수 있는 콩가루로 만드는 정성을 보였다.
또 식사로 콩국수를 먹고, 반찬도 콩자반을 곁들이는 등 ‘콩 잔치’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풍성한 머리숱을 위한 그의 간절한 마음이 탈모로 고민하는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한편 전현무의 ‘머리 나는 밥상’은 이날(3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기자들이 말하는 최악의 스타는 누구?
-
김동성 내연녀, 모친 살해 청부 “방해물 없애야..” 충격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아빠! 뭘~봐! 엄마 젖먹는데...”
-
박유천 고소녀 “생리 중인데도 강제 성관계”
-
로버트 할리, 마약 공범 男과 동성행각..충격의 끝
-
전신성형설 서동주, 비키니 자태 “역대급”
-
로이킴, 정준영과 동거..경악할 상황
-
황하나, 버닝썬 이문호와 친분 ‘지인들과 방문’
-
에이미 근황, 90kg까지 살 찌운 모습 포착 “같이 살 빼보자”
-
송혜교 결혼 송중기, 알고보니 희생양
-
‘81세’ 전원주 재혼하나..충격 고백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