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할아버지 됐다...입양한 딸 득녀 “손녀라니, 예뻐요”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8-29 22:35
입력 2018-08-29 22:35
29일 홍석천이 SNS를 통해 “누나 딸이 결혼하더니 딸을 낳았다”라며 할아버지가 된 소식을 전했다.
그는 “기뻐하다 정신 차려보니 제가 할아버지”라며 “손녀라니. 애가 말하기 시작하면 계속 할아버지라고 부를 텐데 다른 명칭이 없을까요. 아무튼, 예뻐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홍석천은 2008년 이혼한 친누나 자녀들을 입양한 바 있다. 이에 홍석천은 법적으로 두 아이의 아버지다.
한편 홍석천은 앞서 여러 방송을 통해 입양한 조카들이 친자식 같다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