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한고은 갈비뼈 금 간 사연 “남편 신영수와 격투기 중..”
이보희 기자
수정 2018-08-28 11:00
입력 2018-08-28 10:57
‘동상이몽2’ 한고은이 격투기 사랑으로 반전 취미를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에서는 한고은 신영수 부부가 격투기 놀이로 격한 애정을 드러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고은은 “프라이드 시절부터 좋아했다. 크로캅 경기를 보고 매료됐는데 멋있더라. 추성훈 씨가 1등한 것도 보고 효도르도 좋아한다”고 격투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고은, 신영수 부부는 함께 격투기 경기를 시청하는 가운데, 추성훈이 등장하자 한고은이 “한동안 추성훈한테 열광했다. 난 저 사람이 프라이드 때 태극기 달고 이기는 것도 봤다”고 말했다.
이후 한고은이 신영수에게 “안경 벗어라”라며 격투기 장난에 나섰다. 이에 신영수가 “안경 벗으라고? 얼굴을 다 피하는데? 아무리 때려도 한 번을 맞지 않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대결 도중, 신영수가 “어, 뼈 부러질라 또”라고 말해 출연자들이 모두 깜짝 놀라며 이유를 물었다. 신영수는 인터를 통해 “와이프한테 세게 기술을 걸었는데 참더라. 힘이 들어갔는데 갈비뼈가 아파서 웃지도 못했다. 금이 가서 6개월을 고생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MC 서장훈이 “남편이 위축돼 있는 이유가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박해미 남편 음주운전’...가족 때문에 구설 오른 스타들★
-
한혜진, 역대급 속옷 화보 공개에 전현무 반응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사진 공개 ‘달라진 이미지’
-
유재석♥나경은 둘째 임신, 아들 지호 모습 공개
-
고현정, 엄마와 분위기까지 닮은 아이들 ‘훈남훈녀로 자랐네’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2500만원 들여 성형한 김성은 “뼈를 깎는 고통”
-
한혜진♥기성용 딸 최초 공개 ‘아빠 유전자만 쏙’
-
김호진♥김지호 부부, 중학생 딸 ‘급이 다른 미모’
-
“추사랑 품은” 야노 시호, 만삭 누드 화보 공개
-
김보연 “전노민과 이혼 후 우연히 마주친 곳이..뺨에 경련”
-
‘송중기♥’ 송혜교 신혼일상 공개 ‘잠에서 막 깬듯’
-
한혜진, 차우찬 결별 보도 하루 전 올린 사진
-
지드래곤♥이주연, 동영상 이어 사진 증거 속출 ‘투샷만 없을뿐?’
-
송중기♥송혜교, 기내서 포착 “부부 포스”
-
SNS서 난리난 아이유 영상 “나 재수없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