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승 트레이너, 과거 체중 100kg까지 늘었던 가슴 아픈 사연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8-23 19:39
입력 2018-08-23 19:39
23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이하 ‘정희’)에는 트레이너 양치승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양치승은 “과거 폭음과 폭식으로 몸무게가 100kg까지 나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체육관을 운영할 때 친한 동생에게 크게 배신을 당한 적이 있다”며 “그때 모든 것을 내려놓고 그냥 막 먹었다”고 말했다.
이어 “사람을 잃다 보니 너무 힘들었다. 헤어나오는 게 힘들었다. 몇년 동안 극복을 못 했다”고 털어놨다.
양치승은 “2016년 새해에 거울을 봤는데 제 모습이 짐승 같더라. 그래서 그날 바로 운동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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