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미도 득남 “3.75kg 아들 출산...세상의 모든 엄마 존경해”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8-22 13:10
입력 2018-08-22 10:55
22일 배우 이미도(37·이은혜)가 득남 소식을 전했다.
이미도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천사 같은 모습으로 엄마 아빠에게 온 내 아기. 엄마 배가 왜 그리 큰가 했더니 3.75kg으로 건강하게 잘 자라줬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태어난 아이의 발이 담겼다.
그는 이어 “이제 새로운 시작이니 아싹이(태명)와 함께 씩씩하게 잘 헤쳐나가 보겠다”며 “처음 임신 소식 알렸을 때부터 축하하고 응원해 주신 많은 분 정말 감사드린다. 세상의 모든 엄마들 존경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미도는 지난 2016년 2세 연하 일반인 남성과 결혼했다.
이후 지난 5월 결혼 2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의 축하를 받았다.
사진=이미도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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